토요일 밤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찾아보다가 가게된 아라뱃길 카페 드림 790 이름이 특이하다. 그동안 아라뱃길을 몇번 왔었는데 저 반짝거리는곳은 뭐지~?
하고 한번도 못가봤는데 이번에 가보게 됨 드림 790 영업시간 : AM 10:00~PM 24:00 입구는 이 간판이 있는 제일 왼쪽이고 그 외의 문은 다 잠겨있어서 입장이 안됨.. 차 세우고 어디로 들어가야하지 하고 얼탔다 ㅋㅋㅋ 입장료가 있고 , 입장료 내면 안에서 커피나 차 종류 무료로 주심 아직 겨울 특가 할인 중인 것 같았다. 1인당 7000원 !
입구에 키오스크가 있어서 계산하고 입장하면 됨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식물들 왼쪽엔 내가 여름에 말려죽인 트리안..ㅠ 여기선 잘 크고 있네 다육이를 포함해서 식물들이 엄~청 많고 판매도 하는 것 같았다. 가격이 써 있는 애들도 있고 안써있는 애들도 있음 가격 없는 애들도 파는건가..?
화분도 이쁘고 다육이 관리도 잘 되는 것 같았다. 식물이 정말 많던데 물 어떻게 주시고 관리하는거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