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아 10일만에 지쳐버린 나 힘드러잉 분명 니큐에서는 애가 순하다고 했었는데 밤에 너무 울어버려서 제대로 된 잠을 잘 수가 없음 ㅠ 버티고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수액을 맞아야겠다고 생각했다 ㅋㅋㅋ 얼마나 상태가 심각했냐면 아침에 도우미 이모님 문 열어드리고 바로 방 가서 기절해서 잠들었는데 ㅋㅋㅋ 깨고 나와서 이모님보고 어케 들어오셨지 하고 한참 생각했음 잠이 모자라니까 머리가 안돌아감 원래 가려던 곳은 좀 가성비 있는 내과였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ㅜㅜ 휴일이었다. 수액을 무조건 맞아야 살 것 같은 컨디션이라 열심히 서치해서 가게 된 바로튼튼의원 당산역쪽인줄 알았는데 선유도 역이랑 더 가깝다.

날씨도 좋아서 열심히 걸어감 바로튼튼의원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98 엠엔지타워 5, 6층 월/화/목 AM 09:00 ~ PM 07:00 수/금 AM 09:00 ~ PM 06:00 토요일 AM 09:00 ~ PM 01:00 점심시간 PM 01:00 ~ PM 02:00 여기는 신기하게 병원...